야고보서 2장 14-17절 말씀 (믿음 안에서 행함)

약2:14-17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지난주 예수님을 생각합시다.라는 주제를 가지고서 말씀을 보았는데
주님을 생각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는 것 곧 믿음 안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믿음 안에 살아간다면서도 말씀 안에 순종함이 되어지지 아니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한다면 우리의 믿는 믿음을 돌아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이 되는 야고보서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말을 합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다라고 말하며 교회를 다닌다라고 말을 하지만 그 고백 속에 말하는 그 믿음이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진 것이 아닌, 내 은혜로서 믿음이 되어진다라면, 오늘 우리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이 말씀에 나의 믿는 믿음을 비추어보아야 합니다.

 

본문 가운데 "믿음 안에서 행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서 말씀을 볼 때에 사순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더 생각하며 말씀 가운데 순종함으로, 행함이 있는 믿음의 신앙인이 되어 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립니다.

 

1. 믿음의 고백이 되어져야 합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이 믿음이 없다라고 한다면, 지금의 모습은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합니다.

 

히10:38-39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위의 것을 바라보는 삶 곧, 영혼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눅12장 가운데 어떤 부자 청년이 자신의 창고를 넓혀서 이로 인해 먹고 마시고 즐기자 할 때에 주님은 오늘밤 네 생명을 취하게 되면 이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의 믿는 믿음이 이 땅에 먹고 마시고 즐기기 위해 믿는 믿음이 되어진다라면 오늘밤 내 생명을 취하였을 때에 내게 주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 땅이 아닌 위의 것을 바라 볼 수 있는 믿음의 고백이 먼저 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도의 믿음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인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의 용서와 영혼 구원이 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믿음의 고백이 되어지지 아니한채, 위의 것을 바라보거나 행함이 있는 믿음이라고 말을 한다면 그가 행한 모든 것은 무익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 그 믿음을 고백하지 못하였기 때문인 것입니다.

 

일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로마서는 믿음을 강조하고 야고보서는 행함을 강조한다라고 보는데

이때의 우리가 구별해야 할 것은 로마서를 통해 사도바울이 말한 믿음 곧 이신득의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얻게 된다는 것은 율법과 복음 사이에서 율법을 지켜 행함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서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의롭다 하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 한 분이외 에는 없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롬3:19-20,28,30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본문의 야고보서를 통해 야고보가 말한 행함은 율법과 복음이 아닌, 믿음이라고 말하는 그 모습 가운데에서, 믿음과 행함을 말하며 만일 행함이 없는 믿음이라고 한다면 그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앞서, 믿음의 고백이 되어져야 합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는 나의 입술의 고백을 통하여서, 주님을 나의 구주로, 하나님의 아들로서 고백을 해야 합니다

이 고백이 먼저 내 마음 가운데 - 중심가운데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요11:25-2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

 

이시간 예배하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이 믿음의 고백이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사순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할 때에 우리의 믿는 믿음을 돌아 볼 때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도로서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립니다

 

2.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것은 단순한 행함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믿음 안에서 행함을 강조하고 있음을 보아야 합니다.

 

본문14절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앞서, 우리의 믿는 믿음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혼 구원에 있음을 보았는데

우리가 믿음이 있노라고 말을 하면서도 그 믿음 가운데 행함이 없다면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 하겠느냐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는 믿음은 영혼구원인데, 그 믿음 가운데 행함이 없다면 이는 구원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본문15-16절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성경은 형제를 사랑하라 말하며, 네 이웃 또한 네 몸과 같이 사랑할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랑함이 단지 말로서만 행해진다라면, 그것이 형제에게, 이웃에게 무슨 유익이 되겠느냐라는 것입니다.

 

일전에 목사님과 이야기하다가 어려운 나라에 가서 봉사하는 사람들이 나오길래

저런데 가서는 복음 전하는 것은 다른거 다 필요 없고, 가서 먹게 해주고, 아픈거 치료해주고, 필요한 것을 공급해주면 그것이 곧 복음과 같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곧 굶게 생겼고, 내 아이가 병들어 죽게 생겼는데,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예수 믿어서 위의 것을 바라보며 이 땅의 것은 잠시 있다 가는 것이다 라고 말을 하면 누가 그 복음을 받아 들이겠느냐라는 것입니다.

 

먼저,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을 전하고, 그들이 그 사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행할 때에 비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에게 명하신 형제 사랑하기를, 이웃 사랑하기를 실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눅10장에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는데, 제사장과 레위인은 그 길로 내려가다가 강도 만난 자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지만 이때에 사마리아 여인은 이 강도를 치료해줄 뿐 아니라, 돌아 올 때에 비용이 더 들었다면 그 비용 또한 감당하겠다라고 말을 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너희 생각에 누가 이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라고 물으시는 것을 볼 수 가 있는데

우리가 믿는 믿음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믿음이라면 우리는 이 믿음을 말할 때에 입술로만 네 이웃, 네 형제라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 합당한 믿음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사순절을 보낼 때에 저와 여러분이 이시간 예배하며 주님을 믿는다라고 말을 하지만
그 믿음의 고백 속에 예수님을 생각하는 내 마음의 중심의 행동이 없다라고 한다면
과연 지금 내가 말하는 그 믿음이 나를 구원할 수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18-19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하나님은 한분이시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와같은 고백이 되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백은 귀신들도 하나님이 한분이심을  믿고 떠느니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귀신들도 이와같은 고백을 하는데 그들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이는 우리의 믿음이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말해, 단순히 입술의 고백으로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이 가운데 믿음 안에서 행함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는 것입니다.

 

본문21-22절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우리는 너무나 쉽게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말하며 그가 받은 복을 받고자 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그 믿음을 본받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100세에 얻은 귀한 아들 이삭을 번제물로 바치라 하였을 때에
아브라함의 믿는 믿음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믿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믿음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서, 그 아들 이삭을 바칠 때에 인정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창22:11-12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본문 22-24절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이시간 예배하는 여러분의 삶의 모습은 믿음의 모습은 어떠하십니까?

 

우리의 믿는 믿음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그러나 이 믿음이라 말하는 그 고백 속에 나의 신앙의 모습은 어떠했는지를 이시간 돌아보기를 원합니다.

 

돌아봄으로서 이 사순절을 보내는 저와 여러분의 믿음의 모습이 예수님을 생각 할 때에 온전한 믿음으로서 의롭다하심을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우리의 믿는 믿음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고후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성경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고 확증하라고 말씀합니다.

 

지난 수요예배 가운데에서도 바리새인 시몬의 모습과 죄인인 여인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주님을 믿는다라고 말을 하면서도 어느 순간 바리새인의 모습처럼 외식하는 자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의 믿는 믿음이 무엇인지를 자신 스스로가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는 이 믿음을 시험하고 확증함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자신 스스로가 믿음이 있노라고 말을 하며 신앙생활을 하지만,
이 믿음을 돌아보지 아니한다면 우리의 믿음은 죽은 믿음이 되어버릴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일곱 교회의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그 중, 계2장에 있는 에베소 교회에는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음을 말씀하시며, 어디에서 떨어졌는지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또한 계 3장에서는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해,뜨겁던지 차든지 하라고 명하시며 이와같은 신앙생활을 하는 자는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시겠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는 모두가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는 자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됩니다.

 

이시간 예배하는 저와 여러분 또한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는데 그 믿음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스스로가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이 믿음을 돌아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돌아봄으로서 본문 가운데 말씀하시는 믿음이 있노라 말하며 그 가운데 행함이 있는지를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주를 살아가며 고백했던 믿음의 모습들은 무엇이었습니까?
또 그 믿음 가운데 행하여졌던 나의 모습은 어떠했습니까?

 

우리는 주님을 바라봄으로 나아 갈 때에,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던지, 하나님의 영광이 되어야 하며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기뻐하신 선한일로서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사순절을 보내는 성도의 모습이며 예수님을 생각함으로서 나아가는 신앙의 모습이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의 삶을 또 살아가실 때에, 나의 믿는 믿음을 돌아봄으로서, 본문 가운데 말씀하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씀하신 이 말씀에 의미가 여러분의 삶 가운데 적용되어져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립니다.

 

  • BlogIcon 박군.. 2015.08.10 10:10 신고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로키. 2015.08.10 12:32 신고

    잘보고 갑니다 즐겅누 하루 되세요~

  • BlogIcon Countrylane 2015.08.15 08:55 신고

    그러지 않아도 어제 친구랑 오랫동안 얘기 하면서 믿음에 대한 얘기를 했었어요.
    친구도 믿음이 같으니 더 의지 할수 있는거 같아요 ^^

  • BlogIcon 수보리 2016.05.02 03:11

    로마서 마지막 결론부분은 읽어보면

    율법의 완성은 사랑이며
    사랑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모든 율법이 능동적으로 지켜진다고 합니다.
    제 1계명은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고하죠,

    또한 예수님은 공관복음서에서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당부한 제1계명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요한서에서는 하나님이 곧 사랑이라고 합니다.

    믿음과 사랑 이 둘 중에서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죽했으면 사도바울, 예수님,야고보 모두 제 1계명을 사랑의 실천으로 꼽았겠습니까?

    • BlogIcon 개인이 2016.05.02 22:30 신고

      본문에서는 믿음과 사랑의 가치를 말한건 아니었습니다. 본문은 믿음이 있다라고 고백하던 사람들의 삶이 행함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내용입니다.

      고전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찬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난 구리와 울리는 꾕과리가 되고 라는 말씀처럼 믿음이 있다라고만 말을 하며 그 말 속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는 내용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사랑이 없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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