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 4장 8~9절 말씀 (경건에 힘써라)

딤전4:8-9절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오늘은 “경건에 힘써라.” 라는 주제를 가지고서 말씀을 보고자 합니다.
 
요즘 시대는 자기관리시대입니다.
자신의 외모 뿐 아니라, 건강,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관리를 함으로서 자신을 만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남자들도 화장을 하거나 동안이 되기 위해서 많은 관리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자기관리가 결국은 그 사람의 인생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삶의 방향까지도 결정하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 또한 이와같이 자기 관기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말하는 말과 행동 속에서 스스로를 점검함으로서 믿음 있는 자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5절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우리가 믿음 안에서 자신 스스로를 돌아보지 못한다면, 우리의 믿음 곧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채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본문8절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육체의 연단이라는 것은 다이어트나 건강운동과 같은 육의 모습을 말하기도 하지만, 영의 모습 가운데 외식하는 자들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의 모습을 통해 볼 수 있듯이 바리새인이 이레에 금식을 하고 십일조를 하는 것은 육체의 연단입니다.

 

누가복음 18: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겉으로는 그들이 경건한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처럼 보여 지기에, 사람에게는 인정을 받습니다. 약간의 유익은 있다는 것입니다


마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마6:5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기도 뿐만 아니라, 구제하는 일, 금식하는 모든 일 가운데에서, 육체의 연단은 사람에게는 인정을 받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없기에 그들의 모습이 무익하다는 것입니다.
 
약 1: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경건은 스스로가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 스스로가 경건하다라고 말하고 있다면 이는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마치, 바리새인과 같이 자신의 의만을 고백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경건은 한순간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노력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경건한 삶이 무엇인가?
육체의 연습이 외식하는 자의 모습이라면 경건한 삶의 모습은 무엇인지를 보아야 합니다


경건한 삶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신 삶을 살아가는 삶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살전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왜 날마다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를 하라는 것입니까?
이러한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모습을 통하여서 믿음을 지켜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육체의 연단이 필요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육의 건강함을 지켜내야하고 바리새인과 같이 말씀 안에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삶의 모습이 경건에 있지 아니하면, 다시말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모습에 있지 아니하면 겉으로만 유익이 있다는 것입니다.
 
본문 8절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경건한 삶은 금생뿐만 아니라 내생에 약속이 있다라고 하십니다.
이는 경건하게 살아가기를 힘쓰는 것이 복이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는 의인은 없지만 믿음으로 의롭다라고 여겨주신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함으로서 우리는 경건한 삶을 살아가기를 날마다 연습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의 말과 행동 마음의 생각까지 하나님이 기뻐하신 삶의 모습인가? 를 돌아보아야하고 날마다의 삶 가운데 나의 모습을 고백함으로 나의 발을 씻듯이 회개함으로 경건에 이르기를 힘쓰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성경은 믿는 자의 마음이 성전이라고 하셨는데 이 성전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자리가 되기 위해서는 성전 안을 깨끗이 함으로서 내안에 주님을 성령님을 모시는 연습이 되어져야합니다.

 
약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주일 가운데 작은 자 곧 어린아이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함을 보았는데 이러한 삶이 경건의 모습인 것입니다. 
 
한주의 삶이 경건에 힘쓰는 삶이 되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그 경건의 삶이 내게 복이 됨을 고백할 때에 승리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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