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장 37~40절 말씀 (사랑하라)

마22:37-40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오늘은 “사랑하라” 라는 주제를 가지고서 말씀을 보고자 합니다.

 

성도의 삶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 주심으로 죄인된 우리를 의인됨으로, 사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구원하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요일4:9-10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이와같은 사랑이 우리에게 주어졌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함이 되어야 합니다.

내게 주신 은혜, 이 사랑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서로가 사랑함으로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요일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우리의 믿음 가운데 사랑이 없다면, 하나님을 알지 못함과 같다. 라고 하십니다.

십계명을 통해서도 위로는 하나님의 사랑이 되어야 하며, 아래로는 네 이웃 사랑함이 되어야 함을 볼 수 있듯이 하나님을 안다. 라고 고백하는 자들에게는 이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37-40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 사랑을 말하기가 굉장히 어렵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때로는 눈에 보이는 내 부모, 내 형제를 사랑한다.라고 말을 하면서도 마음으로 사랑하지 못할 때가 있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 할 때에 마음을, 목숨을, 뜻을 다하여서, 사랑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요일4:12절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만나는 길은 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 할 때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술은 하나님을 사랑한다. 라고 말하지만, 우리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네 형제, 네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바라 볼 때에 사랑을 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요일4:20-21절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마18장을 통해 보면, 베드로가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라는 물음을 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일만달란트 빚진자와 백데나리온 빚진자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시는데, 만달란트 빚진 자가 갚을 것이 없어 임금에게 용서를 구하자 임금은 모든 빚을 탕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일만 달란트 빚을 탕감 받은 자에게, 백데나리온의 빚진 자가 찾아와 용서를 구하자 그는 그 빚을 다 갚을때까지 백데나리온 빚진자를 옥에 가두어 버림을 보게 됩니다.

 

마18:32-35절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이시간 예배하는 우리가 일만달란트의 빚을 탕감 받은 자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용서를 받은 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누군가가 내게 백데나리온의 빚을 진 자들이 있다면 우리는 그들을 용서해야 하며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일만달란트의 빚을 탕감 받은 자라는 사실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벧전4:8절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일 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오늘 본문이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가장 크냐? 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것이지만, 주님은 모든 계명 중에 으뜸이 되는 것은 곧 사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40절에도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선지자의 강령이라는 것은 모든 말씀이 이 사랑에 포함되었다는 것입니다.

 

고전13:1-2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고전 13장은 사랑장이라고 불리우는데, 우리의 모습 가운데 이것 저것이 있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는 거라면 아무런 유익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이시간 예배하는 저와 여러분은 사랑을 말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을 말하지 아니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그의 계명, 우리에게 명하시는 그 말씀에 순종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주의 삶이 사랑함으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사랑 하셨던 것과 같이 그 사랑을 행할 때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한주의 삶이 사랑의 향기를 품어 나아갈때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되어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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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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